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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미술관 기획전 '타임슬립 1918 다이쇼의 나고야' 쌀 소동 두루마리로 보는 100년 전의 모던 시티

일정: 2018/6/1~7/16
휴관일: 월요일
(※7/16(월・공휴일)은 개관, 다음 날인 7/17(화)는 휴관)
시간: 오전 10:00~오후 5:00(입장 마감은 오후 4:30)
장소: 도쿠가와 미술관
요금:
일반 1,200엔, 고등학생・대학생 700엔, 초・중학생500엔
※토요일은 초중고생 입장 무료
※나고야성 혼마루어전 준공 기념 특별 할인
기간 중, 나고야성 입장 티켓을 도쿠가와 미술관 티켓 판매소에 제시하면 '도쿠가와 미술관 일반 티켓'을 특별 할인가 900엔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나고야 관광 루트 버스 메구루 '⑤도쿠가와엔' 정류장에서 바로
●JR 주오선 '오조네'역 하차, 남쪽 출구에서 도보 10분

이벤트 내용: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18년(다이쇼 7년) 8월, 나고야를 포함한 일본 전국의 도시에서 쌀 가격 인하를 요구하는 대규모 폭동(쌀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도쿠가와 미술관에서 일하던 나고야의 일본화가 사쿠라이 기요카는 이 사건에 충격을 받아, 이후에 나고야에서 일어난 대소동을 장대한 두루마리에 그렸습니다. 그 그림에는 쌀 소동뿐만 아니라 성시에서 모던 시티로 변모하고 있던 나고야의 거리와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쌀 소동이 그려진 두루마리 전체를 공개하고, 관련 자료와 당시의 사진 등을 참고로 두루마리를 해석하며 100년 전의 나고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문의: 도쿠가와 미술관
TEL: +81-52-935-6262
웹사이트:
도쿠가와 미술관 기획전 '타임슬립 1918 다이쇼의 나고야' (※일본어)
도쿠가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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