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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올 로케, 요시모토 바나나의 최고 걸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2월 2일에 나고야에서 선행 개봉!

일정 : 2019년 2월 2일(토)~
장소 : Cinema Skhole
요금 : 일반 1,700엔, 학생 1,400엔
오시는 길 :
●나고야역 다이코도리구치에서 서쪽으로 도보 2분

이벤트 내용 :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30개국 이상에서 출판되어,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요시모토 바나나 스스로가 '내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한다'고 했던 단편소설이 한일 합작으로 영화화되었습니다. 2019년 2월 2일에 나고야시 시네마 스코레에서 선행 개봉되고, 16일부터는 전국에서 개봉됩니다.

은 실연을 하고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내몰린 주인공 유미가 낯선 거리에서의 만남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 가는 성장 스토리입니다.

소녀시대 수영이 나고야 관광 특사를 맡고 있는 BOYS AND MEN의 타나카 슌스케와 공동 주연을 맡았습니다.
12월에 열린 시사회에서는 요시모토 바나나가 '두 사람은 원작 그대로의 모습'이라며 수영과 타나카의 연기를 극찬했습니다.

촬영은 나고야 시내를 중심으로 모두 아이치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유미의 눈에 나고야의 거리가 어떻게 비춰졌을지 상상해 보면서 촬영장소를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주요 촬영장소】
■엔드포인트

상처받은 주인공인 유미가 머물렀던 카페 겸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영화를 위해 고민가를 개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주말 한정으로 카페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극중에서 유미가 먹었던 '된장 토스트'와 오리지널 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엔도지 상점가

촬영 모습

나고야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고야 TV타워
게스트하우스의 동료들과 전망대에서 경치를 즐기는 장면을 촬영하였습니다.
※2019년 1월 7일~2020년 7월까지 내진 공사로 인해 휴관합니다.
■SUNSHINE SAKAE
영화 첫머리에서 유미가 사카에 거리를 돌아보는 장면에서 등장합니다.
■아이치 엑스포 기념공원
피크닉 장면에서 등장합니다.
■나가쿠테 고전장
영화의 클라이맥스에서 주인공 두 사람이 방문합니다.

영화 속 세계를 체감할 수 있는 나고야에서 영화를 관람해 보세요.

문의 : Cinema Skhole
TEL : +81-52-452-6036
웹사이트 :
막다른 골목의 추억 공식 사이트(※일본어)외부 링크
카페 엔드포인트 공식 Facebook(※일본어)외부 링크
카페 엔드포인트 공식 Instagram(※일본어)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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